'155km 쾅!' 강속구 앞세워 키움 타선 잠재운 감보아... 시즌 7승 수확 + 팀은 위닝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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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첫 위닝 시리즈를 가져왔다.
롯데는 지난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시즌 12차전에서 4-0 승리를 거두었다.
롯데는 시리즈 첫 경기를 패배했지만 박세웅과 감보아의 호투로 2, 3차전을 가져오며 위닝 시리즈를 만들었다.
한편, 롯데와 KIA의 주말 시리즈 첫 경기는 25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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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에서는 고승민, 손호영 활약
키움전 위닝 안고 사직으로 돌아가는 롯데... 주말 시리즈서 KIA 상대

(MHN 박승민 인턴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후반기 첫 위닝 시리즈를 가져왔다.
롯데는 지난 24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시즌 12차전에서 4-0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롯데 선발로 나선 알렉 감보아는 7이닝을 1피안타 1사사구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9개의 탈삼진을 곁들이며 키움 타선을 잠재웠다.
타선에서는 고승민이 2안타 2타점, 손호영이 3안타 1득점으로 좋은 활약을 했다.
키움 선발 신인 정현우는 6이닝을 소화했으나 4점을 실점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선취점은 1회부터 나왔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고승민이 몸쪽 아래로 들어온 정현우의 포크볼을 받아치며 우중간 담장을 넘는 1점 홈런을 만들었다.
이후 4회까지 정현우가 롯데 타선을 잘 틀어막았지만, 5회에 추가점을 허용했다.

선두타자 손호영과 한태양의 연속 안타로 만들어진 무사 2, 3루 상황에서 대타 김민성이 들어섰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후속타자 황성빈이 좌익수 앞 안타를 기록하며 3루 주자 손호영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도망가는 점수를 만들어냈다.
이후 고승민의 타석에 정현우가 투수 보크를 저지르며 3루에 있던 한태양이 홈을 밟았다. 이후 고승민이 5구째 들어오는 슬라이더를 받아쳐 적시타를 만들어내 2루 주자 황성빈이 득점하며 4-0으로 달아났다.
후속타자 윤동희가 병살로 물러나며 롯데의 5회 초 공격은 3점 득점으로 마무리됐다.
이후 큰 이변 없이 경기가 흘러가며 점수 4-0으로 마무리됐다.
롯데는 시리즈 첫 경기를 패배했지만 박세웅과 감보아의 호투로 2, 3차전을 가져오며 위닝 시리즈를 만들었다.
좋은 흐름을 안고 롯데는 홈으로 돌아가 지난 시리즈 LG 트윈스에게 스윕패를 당한 KIA 타이거즈를 상대한다. 롯데가 KIA를 상대로 한 주말 시리즈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롯데와 KIA의 주말 시리즈 첫 경기는 25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다.
사진=롯데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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