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해경청, 고속단정 운용역량 경연대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23~24일 이틀간 인천 크루즈터미널 해상 등에서 '고속단정 운용역량 경연대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서해5도특별경비단, 인천·평택·태안·보령해경 등 8개 팀, 63명이 참가했다.
이들 팀은 오는 9월 전국 경연대회에 출전한다.
오상권 청장은 "이번 대회가 현장 대응력과 팀워크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 생명 보호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23~24일 이틀간 인천 크루즈터미널 해상 등에서 '고속단정 운용역량 경연대회'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서해5도특별경비단, 인천·평택·태안·보령해경 등 8개 팀, 63명이 참가했다. 1일 차는 전술 발표·응급처치 등 육상 평가, 2일 차는 검문검색·인명구조 등 해상 평가로 구성됐다.
서해5도특경단 3008함은 불법어선 단속 분야, 평택해경 318함은 인명구조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이들 팀은 오는 9월 전국 경연대회에 출전한다.
오상권 청장은 "이번 대회가 현장 대응력과 팀워크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해양주권 수호와 국민 생명 보호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th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