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천레코드마켓 DISC & DISCO, 로컬과 글로벌 음악이 춤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5. 7. 2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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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2025 인천레코드마켓 DISC & DISCO'가 인천 개항장 일대에서 열린다.

'화교점포'와 '인천여관X루비살롱'을 중심으로, 유휴 공간을 활용한 음악 마켓과 공연이 결합된 여름 한정 문화 이벤트다.

행사 기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는 루비레코드, 뮤직가이드 등 인천 로컬 브랜드와 전국 셀러들이 참여하는 레코드 마켓이 열리며, LP, CD, 굿즈 등 다양한 음반과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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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2025 인천레코드마켓 DISC & DISCO’가 인천 개항장 일대에서 열린다.

‘화교점포’와 ‘인천여관X루비살롱’을 중심으로, 유휴 공간을 활용한 음악 마켓과 공연이 결합된 여름 한정 문화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 도시재생 프로젝트 ‘제물포르네상스’의 일환으로, 일상 공간에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행사장인 ‘화교점포’는 개항기 무역의 중심지로, 이번 축제를 통해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재조명된다.

오는 8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2025 인천레코드마켓 DISC & DISCO’가 인천 개항장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루비레코드
행사 기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는 루비레코드, 뮤직가이드 등 인천 로컬 브랜드와 전국 셀러들이 참여하는 레코드 마켓이 열리며, LP, CD, 굿즈 등 다양한 음반과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부대행사로는 ‘탁피디의 여행수다’, 재즈평론가 황덕호의 음악감상회, 싱어송라이터 지천, 우예린의 쇼케이스가 열린다. 저녁 7시부터는 ‘인천여관X루비살롱’에서 투모로우, 블루터틀랜드, DJ YESYES, GAGI 등이 참여하는 공연과 디제잉이 무료로 진행된다.

행사 정보와 일정은 루비살롱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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