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멘토들이 들려주는 문화유산 이야기…국중박 플레이리스트 공개

이수지 기자 2025. 7. 25.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박물관 청년멘토를 주인공으로 한 영상 3편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멘토의 국중박 플레이리스트(Playlist)'는 박물관이 청년세대 공감 확산과 실무 경험 폭 확대를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청년멘토의 국중박 플레이리스트'에는 청년멘토들이 각자 선호하는 박물관 소장품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여기에 자신만의 해석을 더해 독창적 시각을 제시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년멘토 3명 주인공…매주 수요일 순차 공개
[서울=뉴시스] 청년멘토의 국중박 플레이리스트 3편)- 고려, 문화유산이 들려주는 이야기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5.07.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이 박물관 청년멘토를 주인공으로 한 영상 3편을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멘토의 국중박 플레이리스트(Playlist)'는 박물관이 청년세대 공감 확산과 실무 경험 폭 확대를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박물관은 초·중·고 학생(단체)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해설과 관람예절 교육 등 박물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2회 청년멘토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박물관은 올 상반기 청년멘토 189명 중 3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청년멘토 3명은 각자 시선으로 박물관 소장품을 큐레이팅하고 소개한다.

'청년멘토의 국중박 플레이리스트'에는 청년멘토들이 각자 선호하는 박물관 소장품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여기에 자신만의 해석을 더해 독창적 시각을 제시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 프로그램에서 청년멘토는 전시해설자 만이 아닌 현장 경험과 감성, 창의성을 발휘해 박물관 콘텐츠 제작 과정에 참여한다.

올해 선발된 청년멘토들은 각각 ▲문화유산에 담겨 있는 '바람' ▲'무덤'에서 찾아보는 문화유산 ▲고려, 문화유산 등 3가지 주제로 박물관 소장품을 소개한다.

청년멘토들은 새로운 관점에서 소장품을 관람하는 나만의 방법을 선보인다.

‘청년멘토의 국중박 플레이리스트’ 영상은 23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국립중앙박물관 유튜브 채널과 교육통합플랫폼 '모두(MODU)'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 청년멘토 모집은 28일까지 진행된다. 총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년멘토는 기본교육, 심화교육, 전시해설 테스트를 거쳐 정식 청년멘토 활동을 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