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센스, 150억원 규모 CB 만기 전 취득 및 소각 공시에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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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센스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만기 전 취득해 소각한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작년 4월26일과 6월14일에 각각 발행한 2회차 CB(50억원)와 3회차 CB(100억원)를 사들여 소각한다고 전일 장마감 이후 공시했다.
다만 이번 CB의 만기 전 취득 및 소각의 재원 중 일부는 지난 16일 발행한 100억원 규모의 4회차 CB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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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센스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1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만기 전 취득해 소각한다고 공시한 영향으로 보인다.
25일 오전 9시17분 현재 아모센스는 전일 대비 1950원(29.95%) 오른 8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작년 4월26일과 6월14일에 각각 발행한 2회차 CB(50억원)와 3회차 CB(100억원)를 사들여 소각한다고 전일 장마감 이후 공시했다. 향후 주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는 CB가 소각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번 CB의 만기 전 취득 및 소각의 재원 중 일부는 지난 16일 발행한 100억원 규모의 4회차 CB다. 4회차 CB의 전환가액은 7537원으로, 2회차(8062원)와 3회차((9140원)보다 싸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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