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판 벌린 탓…추영우♥조이현 해피엔딩일까 (견우와 선녀)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가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두고 있다.
사랑받고 싶었던 악귀 봉수(추영우 분)의 폭주, 염화(추자현 분)를 살리고 죽음 맞이한 동천장군(김미경 분)까지 박성아(조이현 분)와 배견우(추영우 분)의 쌍방 구원 로맨스에 위기가 찾아왔다.
배견우 몸을 완전히 삼킨 악귀 봉수는 자신을 천도하려는 박성아의 계획에 폭주했다. 동천장군의 죽음으로 결정적 터닝포인트를 맞은 박성아, 배견우의 쌍방 구원 로맨스가 해피엔딩 소원 성취를 이룰 수 있을까. 제작진은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조이현·추영우, 쌍방 구원 해피엔딩 소원 성취 제작진에 따르면 배견우는 귀신과 엮여서도, 피를 봐서도 안된다는 맹무당(이영란 분)의 경고에도 귀신에게 이목구비를 모두 빼앗기고 말았다. 몸을 완전히 차지한 악귀 봉수는 배견우인 척 지냈다. 배견우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챈 것은 역시 박성아였다. 평소와 다르게 양궁 루틴을 하지 않는 모습을 이상하게 여겼던 것. ‘진짜’ 배견우가 어디 있냐는 박성아의 물음에 잡아먹었다는 악귀 봉수의 말은 충격에 빠트렸다. 악귀 빙의 위기에도 흔들림 없었던 박성아와 배견우의 첫사랑은 봉수의 폭주로 또 한 번 위기를 맞았다. 과연 박성아와 배견우가 운명을 역행하고 모두의 바람대로 쌍방 구원 해피엔딩 소원 성취를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양지훈 작가는 “서로를 절대 놓지 않는 성아와 견우의 사랑이 어떤 방식으로 행복에 다다르게 될지 꼭 지켜봐 달라”고 전해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견우와 선녀’ 11화는 28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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