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변화와 혁신 추진단’ 출범… “안전 강화한 새 공장 건립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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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가 그룹 쇄신과 변화를 이끌 '변화와 혁신 추진단'(추진단)을 7월 21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각 사 대표 협의체인 SPC 커미티에 개선 방안을 권고하는 기구로, 의장은 허진수 파리크라상 사장이 맡는다.
7월 21일 첫 회의에서 추진단은 안전을 대폭 강화한 공장 건립을 SPC 커미티에 권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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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가 그룹 쇄신과 변화를 이끌 '변화와 혁신 추진단'(추진단)을 7월 21일 출범했다고 밝혔다. 5월 경기 시흥 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숨지는 등 사망사고가 잇따른 데 따른 조치다. 추진단은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각 사 대표 협의체인 SPC 커미티에 개선 방안을 권고하는 기구로, 의장은 허진수 파리크라상 사장이 맡는다. 7월 21일 첫 회의에서 추진단은 안전을 대폭 강화한 공장 건립을 SPC 커미티에 권고하기로 했다.
★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장남 상대 검사인 선임 신청
콜마그룹 경영권을 놓고 장남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과 대립 중인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이 콜마홀딩스를 상대로 법원에 검사인 선임을 요청했다고 7월 22일 밝혔다. 상법에 따르면 '회사의 업무집행에 관하여 부정행위 또는 법령이나 정관에 위반한 중대한 사유가 있는 때' 검사인 선임을 청구할 수 있다. 윤 회장은 앞서 윤 부회장에게 물려준 주식을 돌려달라는 내용의 주식 반환 청구소송도 제기한 바 있다.
★ 한화 필리조선소, 3480억 규모 美 LNG 운반선 수주
한화오션이 지난해 인수한 미국 필리조선소가 한화그룹 계열사 한화해운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수주했다. 이번 계약은 한화해운이 필리조선소에 3480억 원 규모 LNG 운반선 1척을 발주하고, 필리조선소가 모회사인 한화오션에 선박 건조 하청을 맡기는 방식이다. LNG 운반선 건조의 상당 부분은 한화오션 거제조선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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