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로 미야오 엘라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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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005300)는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로 걸그룹 미야오의 멤버 엘라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톡톡 튀는 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알파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엘라의 모습이 짜릿한 청량감을 가진 칠성사이다 제로 특성에 부합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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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롯데칠성음료(005300)는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로 걸그룹 미야오의 멤버 엘라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톡톡 튀는 매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알파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엘라의 모습이 짜릿한 청량감을 가진 칠성사이다 제로 특성에 부합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광고는 '긴박한 순간 더 짜릿하고 맛있게 즐기는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10대 학생들의 일상 속에서 긴박한 순간 마시는 탄산음료의 짜릿한 탄산감을 표현했다. 엘라가 덥고 긴박한 상황에 자판기로 달려가 칠성사이다 제로를 마시는 모습을 통해 제일 맛있는 제로 탄산음료임을 강조한다.
영상은 무더운 날씨에 수학 강사 정승제가 수업을 하며 칠성사이다 제로를 얼음 잔에 따라서 시원하게 마시는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학생들은 쉬는 시간이 되자마자 시원한 음료를 마시기 위해 자판기로 달려간다. 빠르게 품절되는 칠성사이다 제로를 마시기 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엘라가 한 캔 남은 칠성사이다 제로를 쟁취해 마시는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엘라가 긴박한 순간 칠성사이다 제로를 쟁취해 마시는 모습을 통해 칠성사이다 제로의 짜릿함과 청량감을 강조했다. 음료를 개봉하자마자 주변이 얼어버리는 장면에서는 더운 날씨도 얼리는 시원함을 시각화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긴박한 상황에서 어렵게 쟁취한 것을 더 짜릿하게 느끼는 10대에게 칠성사이다 제로의 짜릿함과 청량감을 전달하기 위해 광고를 제작했다"며 "8월 말에는 20대를 대상으로 한 광고 모델과 함께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2편을 공개하고 '젤로 맛있는 제로' 콘셉트를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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