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근황→"'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노래가 부드럽게 좋아"

신영선 기자 2025. 7. 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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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빈이 근황을 전했다.

김용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일 이벤트하러 일본 간다"고 전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김용빈은 지난 17일 '미스터트롯3' 우승 특전곡인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표했다.

"그 어떤 단어도, 그 어떤 노래도 내 맘 다 전하지 못해", "내일도 넌 내 삶의 이유니까" 등 솔직한 고백이 담긴 가사는 김용빈 특유의 섬세하고 절제된 창법과 어우러져 더욱 깊은 울림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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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김용빈이 근황을 전했다.

김용빈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일 이벤트하러 일본 간다"고 전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또 "노래가 부드럽게 좋아"라는 멘트와 함께 최근 발매한 신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직접 홍보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김용빈은 지난 17일 '미스터트롯3' 우승 특전곡인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발표했다. 화려한 기교 대신 담백한 감정선을 중심으로 한 이번 곡은 김용빈의 진정성 있는 보컬이 돋보이는 팝 발라드 기반의 트로트곡이다.

곡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점차 리듬감 있는 미디엄 템포로 전개되며,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변치 않는 마음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사적으로 그려낸다. "그 어떤 단어도, 그 어떤 노래도 내 맘 다 전하지 못해", "내일도 넌 내 삶의 이유니까" 등 솔직한 고백이 담긴 가사는 김용빈 특유의 섬세하고 절제된 창법과 어우러져 더욱 깊은 울림을 자아낸다.

한편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과 전문가의 신뢰를 동시에 얻었다. 현재는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김용빈은 신곡 활동과 더불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가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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