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양세종·김의성·정윤호, '놀라운 토요일' 출격
유지혜 기자 2025. 7. 25. 08:32

디즈니+ 드라마 '파인: 촌뜨기들'의 양세종, 김의성, 정윤호가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다. 극 중 보물을 캐러 바다로 향했던 '촌뜨기' 3인 양세종, 김의성, 정윤호는 오는 26일 오후 7시 40분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노래 받아쓰기와 신상 간식 게임에 도전한다.
극 중 돈 맛에 눈뜬 신출내기 '오희동' 역을 맡은 양세종은 '놀라운 토요일' 첫 출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부산 사기꾼 '김교수' 역의 김의성은 5년 만에 출연하여 센스 넘치는 입담과 김동현과의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겉멋 가득한 목포 건달 '벌구' 역의 정윤호는 특유의 열정과 승부욕으로 예능 '레슨'을 선보인다.
세 배우의 반전 매력은 26일 저녁 7시 40분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파인: 촌뜨기들'은 30일 2편, 8월 6일 2편, 8월 13일 2편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편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tvN 제공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다. 극 중 보물을 캐러 바다로 향했던 '촌뜨기' 3인 양세종, 김의성, 정윤호는 오는 26일 오후 7시 40분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노래 받아쓰기와 신상 간식 게임에 도전한다.
극 중 돈 맛에 눈뜬 신출내기 '오희동' 역을 맡은 양세종은 '놀라운 토요일' 첫 출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부산 사기꾼 '김교수' 역의 김의성은 5년 만에 출연하여 센스 넘치는 입담과 김동현과의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겉멋 가득한 목포 건달 '벌구' 역의 정윤호는 특유의 열정과 승부욕으로 예능 '레슨'을 선보인다.
세 배우의 반전 매력은 26일 저녁 7시 40분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파인: 촌뜨기들'은 30일 2편, 8월 6일 2편, 8월 13일 2편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편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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