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에일리 결혼 전엔 어려웠는데…미친 사람인가 싶기도”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7. 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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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이 에일리와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에일리는 남편 최시훈에게 "결혼 전과 후에 나랑 같이 살아 봤지 않으냐. 차이점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최시훈은 "결혼 전엔 내가 좀 불편했다. 아내가 어려웠다"며 "근데 결혼하고 편해졌다"고 답했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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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훈이 에일리와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마님은 왜 돌쇠에게 고기를 주었을까’ 편이 공개됐다.
에일리와 최시훈 부부는 계곡을 찾아 발을 담그고 수박을 먹고 촌캉스를 즐겼다. 또 고기를 구워 먹으며 여유를 즐겼다.
에일리는 남편 최시훈에게 “결혼 전과 후에 나랑 같이 살아 봤지 않으냐. 차이점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최시훈은 “결혼 전엔 내가 좀 불편했다. 아내가 어려웠다”며 “근데 결혼하고 편해졌다”고 답했다.
또 최시훈은 “내가 편해지니까 더 재미있다. 어떨 때는 ‘약간 미친 사람인가’ 싶을 정도로 사람 텐션이...얼마 전에 저 멀리 있을 때 보면 혼자 춤추고 있고, 산책하러 가면 산책하다 노래하면서 춤추고 그게 좋다”고 이야기했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시훈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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