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병역판정 검사 28~31일 중단···“이 기간엔 오지마세요”

정희완 기자 2025. 7. 2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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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휴무 기간, 장비 점검 등 진행···8월1일부터 재개
2023년 2월1일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병무지청에서 열린 병역판정 검사에서 징병 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병무청이 오는 28~31일 병역(입영)판정 검사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25일 밝혔다. 검사는 다음 달 1일 재개한다.

병무청은 이번 혹서기 휴무 기간에 각종 신체검사 장비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을 시행한다. 또 병역판정 검사장과 내외부 환경도 정비한다.

병무청은 관계자는 “휴무 기간 병역판정 검사가 통지되지 않도록 조치했으나 착오로 방문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희완 기자 rose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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