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포항 주차장서 차량에 불…방화 추정 조사

신성훈 기자 2025. 7. 25. 0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5일 오전 1시 17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한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량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12대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오전 1시 3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2016년식 스파크 차량이 전소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방화 사건으로 추정하고 주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수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일 오전 1시17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에서 불이나 차 내부가 시커멓게 탔다.(경북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2025.7.25/뉴스1

(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25일 오전 1시17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소방 장비 12대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오전 1시33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스파크 차량이 전소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주변 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수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