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폭염 기승···자외선·오존 주의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 7. 2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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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거워도 너무 뜨겁습니다.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인데요.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과 폭염 고기압인 티베트 고기압이 만나 폭염을 더 부추기고 있습니다.

주말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며 최고 체감온도도 35도 내외로 오르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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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거워도 너무 뜨겁습니다.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인데요.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도 나흘 넘게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고요.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과 폭염 고기압인 티베트 고기압이 만나 폭염을 더 부추기고 있습니다.

주말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며 최고 체감온도도 35도 내외로 오르겠고요.

자외선 지수와 오존농도도 높아 건강관리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맑은 날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도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기온 살펴보시면 오늘 아침 대구 24도, 안동 23도, 포항 25도로 출발해서요.

낮 기온은 최고 35도 안팎까지 치솟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 모두 지치기 쉽습니다.

한낮 야외 활동은 자제하시고, 수시로 수분을 섭취하며 온열질환 대비 잘하셔야겠습니다.

위성영상입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보시면 오늘 우리 지역 맑겠고요.

미세먼지는 ‘좋음 ~ 보통’ 수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0.5m에서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기온 24도, 김천 21도로 출발해서요.

낮 기온은 대구와 김천 모두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안동의 현재 기온 23도, 영주 22도로 시작해서요.

낮에는 안동 34도, 영주는 33도 예상됩니다.

포항의 아침 기온 25도로 열대야가 나타났고요.

낮에는 33도 전망됩니다.

더불어 당분간 동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열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폭염은 더 기세를 올리겠고요.

주말 동안 열대야도 나타나며 밤낮없는 더위가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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