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 공공장소 흉기 소지 15명 검거
주우진 2025. 7. 25. 08:03
경남경찰청이 공공장소 흉기 소지죄를 시행한지 100일만에 15명을 검거했으며 이 가운데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에서는 지난 11일 50대 A씨가 밀양에서 술에 취해 흉기를 들고 다니다 조명 전선을 끊은 혐의로 구속되는 등 피의자 15명 가운데 12명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범행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 이상이 14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발생 장소는 길거리가 11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주우진 기자(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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