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복귀 목표’ 사사키, 불펜서 39구 투구→‘곧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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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사사키 로키(24, LA 다저스)가 세 번째 불펜 투구를 실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사사키가 24일(이하 한국시각) 39개의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고 같은 날 전했다.
이어 사사키가 이번 주말에 다시 한 차례 불펜 투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사사키가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LA 다저스의 스프링 트레이닝 시설에서 실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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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 사사키 로키(24, LA 다저스)가 세 번째 불펜 투구를 실시했다. 또 곧 실전 투구에 나선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사사키가 24일(이하 한국시각) 39개의 불펜 투구를 소화했다고 같은 날 전했다.

이 매체는 사사키가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LA 다저스의 스프링 트레이닝 시설에서 실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사사키는 지난 5월 중순 오른쪽 어깨 충돌 증후군으로 이탈했고, 올스타 브레이크 이전 복귀를 노렸으나 불발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사키는 부상 이탈 전까지 시즌 8경기에서 34 1/3이닝을 던지며, 1승 1패와 평균자책점 4.72 탈삼진 24개를 기록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는 당장이라도 메이저리그 마운드를 접수할 것과 같은 모습을 보인 지난해 겨울과는 전혀 다른 행보. 사사키 쟁탈전 당시에 기대한 모습과 정반대.
특히 사사키는 9이닝당 볼넷 5.8개를 기록했다. 이는 9이닝당 탈삼진 6.3개보다 살짝 적은 수치. 사사키는 자신감 없는 모습으로 볼넷을 남발했다.

이를 두고 공인구 적응 문제, 메이저리그의 살인적인 일정, 원래 유리 몸이라는 분석, 일본 프로야구에서 귀족 대우를 받았다는 등의 분석이 나왔다.
단 사사키는 아직 2001년 생으로 성장 가능성이 남아 있는 선수. 또 일본에서 최고 100마일을 훌쩍 넘기는 강속구를 자랑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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