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에도 폭염경보‥주말, 폭염 절정 서울 한낮 38도

김가영 캐스터 2025. 7. 25. 07: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극심한 폭염에 온열질환에도 다시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서울에도 이틀째 폭염 경보가 발효중이고요.

오늘 한낮에 서울이 37도, 경기 고양과 대전, 전주도 37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내일 서울이 한낮에 38도로 올 들어 무더위가 가장 극심한 날이 되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극심한 폭염에 온열질환에도 다시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서울에도 이틀째 폭염 경보가 발효중이고요.

오늘 한낮에 서울이 37도, 경기 고양과 대전, 전주도 37도까지 치솟겠습니다.

그 밖의 전국 대부분에서도 체감 온도가 35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주말까지 뜨거운 볕에 강한 남동풍이 거들면서 서쪽의 폭염이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내일 서울이 한낮에 38도로 올 들어 무더위가 가장 극심한 날이 되겠습니다.

물을 자주 드시고 무리한 야외 활동은 자제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또 주말인 내일 오후부터 모레 오전 사이 제주에는 비가 오락가락하는 가운데 바람이 거세게 불겠습니다.

당분간 강한 너울도 밀려오기 때문에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밤 더위도 심해서 현재 서울 기온이 26.2도, 제주가 27.4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낮 기온도 서울 37도, 광주 36도, 강릉과 대구가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기온 상승이 주춤하더라도 여전히 폭염특보 수준의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가영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39314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