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티케로 끝 아니었어?’ 이삭 이적 희망 소식에 리버풀 ‘솔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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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이 뉴캐슬을 떠나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이에 리버풀이 다시 지갑을 열 생각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산데르 이삭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이번 이적시장에서 다른 옵션을 고려하고 싶다고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이삭이 뉴캐슬에 이번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겠다고 통보하면서 상황이 돌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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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삭이 뉴캐슬을 떠나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이에 리버풀이 다시 지갑을 열 생각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산데르 이삭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이번 이적시장에서 다른 옵션을 고려하고 싶다고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이삭은 싱가포르로 향한 뉴캐슬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했다. 뉴캐슬 구단 측은 이삭이 경미한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지만, 이삭이 이적을 원하는 것도 이에 영향을 미친 거로 보인다.
아직 공식 오퍼는 없었지만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 리버풀이 이삭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은 앞서 뉴캐슬이 이삭을 판매할 의향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를 영입했다. 리버풀은 에키티케를 영입하기 위해 옵션 포함 최대 7,900만 파운드(한화 약 1,465억 원) 이적료를 투자했다.
그런데 이삭이 뉴캐슬에 이번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나겠다고 통보하면서 상황이 돌변했다.
뉴캐슬은 이적료 1억 5,000만 파운드(한화 약 2,782억 원)에도 이삭을 절대 팔지 않겠다는 입장이었으나, 이삭이 이적을 적극적으로 원한다면 상황이 변할 수 있다.
뉴캐슬은 앞서 에키티케를 노렸던 팀이지만, 영입 경쟁에서 리버풀이 승리했다. 그런 상황에서 이삭까지 빼앗긴다면 시즌 농사를 망친 채로 시즌을 맞이해야 할 수도 있다.
이삭은 지난 2년간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였다. 지난 두 시즌 연속으로 리그 20골 고지를 밟았다.(자료사진=알렉산데르 이삭)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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