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8월 ‘찾아가는 세무상담실’ 운영…양도·상속세 등 무료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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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는 오는 8월 19일 오후 2시,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7월 25일부터 중랑구청 재산취득세과를 통해 전화 또는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중랑구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세무상담실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8월을 시작으로 9월9일, 11월11일 총 3회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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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는 오는 8월 19일 오후 2시,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금 문제에 대해 1:1 맞춤형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7월 25일부터 중랑구청 재산취득세과를 통해 전화 또는 방문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은 상담 전날까지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상담은 오후 2시부터 1인당 20분 내외로 이루어지며, 상담시간은 예약 시 지정된다.
중랑구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세무상담실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8월을 시작으로 9월9일, 11월11일 총 3회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은퇴 후 자산 정리나 증여·양도를 준비하는 50~60대 중장년층의 상담 수요가 높아, 관련 세목에 대한 심층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세금에 대한 불안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관심 있는 주민들께서는 꼭 사전예약을 하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세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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