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숲이 선물하는 이색 힐링,‘디지털 치유정원’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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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의 '세컨포레스트 : 디지털 치유정원(이하 디지털 치유정원)'이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핫플로 부상했다.
디지털 치유정원은 두나무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숲과 정원'을 모토로 조성한 가상의 숲이자 몰입형 힐링 공간으로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의 리브랜딩이다.
두나무 ESG 인스타 계정을 팔로우하고 #세컨포레스트, #디지털치유정원 해시태그를 포함해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디지털 치유정원과 동일한 향기의 룸 스프레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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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의 ‘세컨포레스트 : 디지털 치유정원(이하 디지털 치유정원)’이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핫플로 부상했다. 지난 5월 22일 오픈 이후 일주일간 집계된 관람객 수만 약 3,400명에 달했다.
관람객들 사이에서도 “짧은 시간 디지털 세상을 통해 숲을 다녀온 것 같아요”,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걸 느꼈다” 등 연일 호평이다.
디지털 치유정원은 두나무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숲과 정원’을 모토로 조성한 가상의 숲이자 몰입형 힐링 공간으로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의 리브랜딩이다.
두나무는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의 주축인 ‘치유’의 개념을 확장하고, 자연이 가진 무한의 생명력을 디지털 기술로 구현했다. 인간이 자연을 회복시키고, 그 회복된 자연이 인간을 치유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회복의 선순환을 만들고자 함이다.
새롭게 단장한 세컨포레스트 캠페인 2막은 디지털 기술로 탄생한 가상의 숲 ‘디지털 치유정원’이다. 건물 벽을 캔버스로 활용하는 미디어 파사드 형식으로 숲의 풍경을 재현하고 사운드, 향기, 온도 등 오감을 자극하는 장치를 활용해 실제와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2023년 5월 금천소방서를 시작으로 서울재활병원, 서울서북병원 등에 설치,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이들이 자연 속에서 상처를 치유하고 내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조성된 디지털 치유정원은 보다 오랫동안 더 많은 이들과 만나고자 오는 10월 20일까지 운영된다. ‘고요한 숲’, ‘따뜻한 숲’, ‘숨 쉬는 숲’ 등 계절별 세 가지 테마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숲의 다양한 모습을 담았다.
진짜 숲 속에 들어와 있는 듯 생생하고 실감 나는 연출을 위해 벽과 바닥을 나무와 돌로 꾸미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숲의 향기와 온도까지 세심하게 재현했다. 외부 경관에도 두나무만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했다. 블록체인처럼 작은 정원이 반복 연결, 확장되는 형태로 공간을 디자인,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자연에 빠져들어 심신을 회복할 수 있게 했다.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마련했다. 두나무 ESG 인스타 계정을 팔로우하고 #세컨포레스트, #디지털치유정원 해시태그를 포함해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디지털 치유정원과 동일한 향기의 룸 스프레이를 받을 수 있다. 설문에 참여하면 두나무의 증권플러스 캐릭터 ‘덕상이’도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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