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전설’ 헐크 호건, 71세 나이로 사망…심정지 상태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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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이 사망했다.
7월 24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헐크 호건이 71세 나이로 사망했다.
헐크 호건은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경찰과 소방대원이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프로레슬링 단체 WWE 측은 "WWE는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헐크 호건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슬픔에 잠겼다. 호건은 1980년대 WWE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도운 인물"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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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이 사망했다.
7월 24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헐크 호건이 71세 나이로 사망했다.
헐크 호건은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며 경찰과 소방대원이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그의 사망에 범죄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프로레슬링 단체 WWE 측은 "WWE는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헐크 호건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슬픔에 잠겼다. 호건은 1980년대 WWE가 세계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도운 인물"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패션으로 유명한 헐크 호건은 1980년대와 1990년대 프로레슬링의 황금기를 이끈 인물로 역대 가장 유명한 프로레슬링 선수로 꼽힌다. 선수 은퇴 후에는 배우로도 활동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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