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김요한이 그리는 ‘만년 꼴지’ 럭비부의 고군분투 ‘트라이’ [오늘의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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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트라이' 윤계상X김요한은 기적이 된다오늘(24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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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드라마 ‘모범택시2’를 공동 연출한 장영석 감독과 SBS 문화재단 극본공모에서 최우수 작품으로 당선된 임진아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윤계상(주가람 역), 임세미(배이지 역), 김요한(윤성준 역) 등 탄탄한 연기력과 건강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배우군단이 합류해 기대를 받고 있다.
윤계상은 전직 럭비계의 아이돌에서 전국 꼴찌 한양체고의 괴짜 신임감독으로 돌아온 ‘주가람’ 역을, 김요한은 한양체고 럭비부의 FM주장 ‘윤성준’ 역을 맡아 가슴 짜릿한 텐션 폭발 캐릭터 플레이를 선사할 예정이다. 윤세미는 한양체고 사격부 플레잉 코치이자 주가람의 전 연인인 ‘배이지’를 연기한다.
이밖 에도 한양체고 교감 성종만 역에 김민상, 교장 강정효은 길해연, 사격부 감독 전낙균으로는 이성욱이 연기하며 김요한과 만년꼴찌 럭비부 7인으로 김이준, 이수찬, 윤재찬, 황성빈, 표선호, 조한결 등이 출연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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