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미래클러닝’ 프로그램 27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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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자녀의 발달단계에 맞춰 학부모가 자녀를 보다 잘 이해하고, 효과적인 학습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미래클러닝' 프로그램을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류영신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이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올바른 학습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부모 프로그램을 설계해 자녀 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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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은 자녀의 발달단계에 맞춰 학부모가 자녀를 보다 잘 이해하고, 효과적인 학습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미래클러닝’ 프로그램을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과 수원시가 체결한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27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미래클러닝’ 프로그램은 단순한 학습법을 넘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학업 계획을 세우고, 입시와 진로 등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지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흔들리지 않는 공부정서 △중고생 공부 노하우 △공부습관 만들기 전략 △고교학점제 이해 △슬기로운 대학입시 준비와 공부로드맵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담아,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학습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할 예정이다.
류영신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이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올바른 학습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부모 프로그램을 설계해 자녀 교육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와 학생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lib.goe.go.kr/gglec)에서 ‘학부모·지역주민프로그램’ 메뉴를 통해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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