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 간 이식 수술 4년 째.."고마운 그 분에게"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7. 25. 07: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주가 간 이식 수술은 받은지 4주년을 기념했다.

윤주는 지난 2021년 간 이식 수술을 하고 4년이 지나 잊지 않고 건강을 회복한 감사를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윤주 개인계정

배우 윤주가 간 이식 수술은 받은지 4주년을 기념했다.

윤주는 24일 "어느 덧 기적을 선물 받은지 4년이 되었다. 4년전 오늘을 기억해 보면 정신없는 와중에도 믿기지않아 확인 하고 또 확인했고, 바라는 것도 참 많았고, 때론 알수없는 감정에 가슴이 애려오기도 했다. 잘 살아야지. 열심히 해야지. 보여줘야지 욕심내고 또 욕심냈던거 같다"라며 "지금 4년이란 시간을 걸어오며 참 많은 일들도 있었다. 다사다난했고, 좌절하기도, 슬퍼하기도, 게을러지기도 했다. 하지만 행복한 순간들이 많았고, 최선을 다해보기도 했고, 미션 클리어 하듯, 건강을 하나하나 회복해 가며 하나하나 이루고자 했던 것들에 반발자국 만큼이라도 다가갈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주는 "더욱 나를 챙기겠습니다. 더욱 행복해지겠습니다. 더욱 건강해져서 하늘을 날듯 뛰어보겠습니다. 앞으로의 5년 10년을 단단하게 다져가겠습니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고마운 그분에게 지금의 저를 지켜주고 있는 사랑하는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윤주는 지난 2021년 간 이식 수술을 하고 4년이 지나 잊지 않고 건강을 회복한 감사를 전했다.

앞서 윤주는 지난 2019년 급성 간 부전으로 투병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윤주는 당시 생체 간 이식을 받을 수 없던 상황이었고 투병 2년 만인 지난 2021년 7월 기증자가 나타나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

윤주는 간 이식 수술을 받은후 매년 감사를 표하고 있다. 윤주는 그동안 영화 '나쁜피', '미쓰와이프', '범죄도시' '나홀로 휴가' 드라마 '킬미힐미', '싸우자 귀신아' 등에 출연 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