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김영철, 송승헌 통 큰 우정에 깜짝 놀랐다 “10년이 지나도 변치 않기를”

이슬기 2025. 7. 2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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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송승헌의 커피차 선물에 놀랐다.

김영철은 7월 24일 소셜미디어에 "이게 무슨 일이고???? #송승헌 진짜 서프라이즈라 ㅠㅠㅠㅠ 넘 낌짝 놀랐잖아. 아형 멤버들 스텝들 넘 잘 마시고 있고, 다들 고맙다고 전해달래. 무더위 촬영 잘 끝났지?? 너도 드라마 대박 나자"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승헌이 김영철에게 보낸 커피차가 담겼다.

앞서 김영철도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촬영장으로 커피차를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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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송승헌의 커피차 선물에 놀랐다.

김영철은 7월 24일 소셜미디어에 "이게 무슨 일이고???? #송승헌 진짜 서프라이즈라 ㅠㅠㅠㅠ 넘 낌짝 놀랐잖아…. 아형 멤버들 스텝들 넘 잘 마시고 있고, 다들 고맙다고 전해달래. 무더위 촬영 잘 끝났지?? 너도 드라마 대박 나자"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송승헌이 김영철에게 보낸 커피차가 담겼다. 김영철은 "노래처럼…10년이 지나도.. 우정.. 변치말기..바래"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영철도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촬영장으로 커피차를 보낸 바 있다. 송승헌이 출연하는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한편 최근 김영철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요일, SBS 조식을 거의 못 먹은 채 귀가했고 갑자기 짜장면과 라면을 동시에 먹고 싶어져 먹었어요. 짜장이 살짝 매웠고, 30분쯤 지나 배가 할퀴듯 아프기 시작. 약국에서 복통약을 먹고 낮잠을 자도 차도가 없었고, 결국 자정 무렵 응급실(순천향병원)행"이라 알렸다.

그는 "진단은 ‘마비성 장폐쇄’, 일시적으로 장이 멈춘 상태였고, 입원 치료 필요하다고 해서 현재 입원중.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해산물(48시간 사이 먹은 음식도 무시 못한다고) 그리고 매운 음식이 직격탄이었다고 해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김영철은 퇴원과 건강 회복을 알린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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