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헐크 호건 애도…"그는 거대한 심장의 ‘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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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별세한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에 대해 "강하고, 터프하면서 똑똑하고, 가장 큰 심장을 가진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주로 트럼프 지지층을 의미)였다"며 애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24일 자신이 만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호건의 죽음을 추모하며, "그는 (작년 7월) 공화당 전당대회 때 완전히 전율이 흐를 정도의 연설을 했다"고 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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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미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트럼프 지지 연설하며 티셔츠 찢는 헐크 호건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newsy/20250725070005111vznh.jpg)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별세한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에 대해 "강하고, 터프하면서 똑똑하고, 가장 큰 심장을 가진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주로 트럼프 지지층을 의미)였다"며 애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24일 자신이 만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호건의 죽음을 추모하며, "그는 (작년 7월) 공화당 전당대회 때 완전히 전율이 흐를 정도의 연설을 했다"고 회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열성 지지자 중 한 명인 호건은 트럼프를 대통령 후보로 공식 추대하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찬조 연설을 하면서 특유의 '티셔츠 찢기'로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는 전 세계 팬들을 즐겁게 만들었고, 그의 문화적 영향력은 거대했다"며 "헐크 호건이 무척 그리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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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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