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플라스틱 사출공장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김상민 기자 2025. 7. 25.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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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기숙사에 있던 10여 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4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전소하고, 1개 동이 반소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0대와 인력 115명을 동원한 진화에 나서 오전 4시 57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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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플라스틱 사출공장 화재현장
오늘(25일)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의 플라스틱 사출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기숙사에 있던 10여 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4개 동 가운데 3개 동이 전소하고, 1개 동이 반소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0대와 인력 115명을 동원한 진화에 나서 오전 4시 57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별장 건물에서 불이 나 야적장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경기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김상민 기자 m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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