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정의선 사촌' 정일선에 현대비앤지스틸 지분 매각
류정현 기자 2025. 7. 25. 06:4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사촌인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사장에게, 현대비앤지스틸 지분 일부를 매각합니다.
현대제철은 다음달 25일 정 사장에게, 보유 중인 현대비앤지스틸 지분 150만8천주가량을 처분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현대제철이 갖고 있던 현대비앤지스틸 지분 약 41% 중 10%를 매각하는 것으로, 처분 금액은 약 232억원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료 세차' 당근 보고 혹해 연락했다 차 도둑 맞았다
- 영화 극장에서 1000원에 보는 꿀팁 아시나요
- 美 상무 "韓, 日합의 보고 욕했을 것…진심으로 타결 원해"
- 규제 무용지물…"엔비디아 AI칩 中에 10억 달러어치 밀반입"
- "평점 5점 후기만 잔뜩"…온라인몰 66%, 자의적 리뷰 정렬
- 유럽중앙은행, 정책금리 1년여만에 유지…"관세 불확실성 영향"
- 흡연지원금?…소비쿠폰에 '담배 사재기' 사례도
- '전공의 복귀' 다시 논의한다…정부·의료계 수련협의체 첫 회의
- 머스크 "내년까지 힘들다" 발언에…테슬라 주가 한때 8% 급락
- 30년 맛집이 사채?…업력·평판으로도 대출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