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가 음료 반입 막자 운전석 옆에 대변…경찰 내사 착수
조혜선 기자 2025. 7. 25.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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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시내버스에서 대변을 본 승객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25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19일 오후 10시경 대구 동구 신암동에 정차 중이던 버스에서 60대 남성 A 씨가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버스에 음료를 들고 탑승하려다 버스기사 B 씨에 제지당하자 B 씨 눈을 찌르고 운전석 옆에서 대변을 보는 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만간 A 씨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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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한 시내버스에서 대변을 본 승객에 대해 경찰이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25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19일 오후 10시경 대구 동구 신암동에 정차 중이던 버스에서 60대 남성 A 씨가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버스에 음료를 들고 탑승하려다 버스기사 B 씨에 제지당하자 B 씨 눈을 찌르고 운전석 옆에서 대변을 보는 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만간 A 씨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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