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1.73% 상승, 반도체지수도 0.12%↑(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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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1.73% 상승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주가 랠리하자 반도체지수도 0.12%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0.12% 상승한 5644.37포인트를 기록했다.
일단 엔비디아는 1.73% 상승한 173.74달러를 기록했다.
이뿐 아니라 마이크론이 1.73%, 브로드컴이 1.77%, 대만의 TSMC가 0.53% 상승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주가 랠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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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1.73% 상승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주가 랠리하자 반도체지수도 0.12%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0.12% 상승한 5644.37포인트를 기록했다.
일단 엔비디아는 1.73% 상승한 173.7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것이다. 마감가 기준 사상 최고치는 지난 18일 기록한 173.82달러다.

이로써 시총도 4조2370억달러로 불었다.
엔비디아가 2% 가까이 급등한 것은 전일 알파벳이 실적 발표에서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것을 물론, 인공지능(AI)에 1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올해 총 85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알파벳은 0.88% 상승하는 데 그쳤지만 엔비디아는 2% 가까이 급등했다.
엔비디아가 상승하자 경쟁업체인 AMD도 2.19% 상승했다.
이뿐 아니라 마이크론이 1.73%, 브로드컴이 1.77%, 대만의 TSMC가 0.53% 상승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주가 랠리했다.
그러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 우려로 인텔이 3.66% 급락함에 따라 반도체지수는 0.12% 상승에 그쳤다.
인텔은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를 했으나 순익이 시장의 예상에 못 미치자 0.58% 속락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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