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자vs영탁…‘사랑의 콜센타’ 무더위 속 ‘흥뽕쇼’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7. 25.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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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김연자, 압도적 존재감이었다.

24일 저녁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서는 여름 특집 '흥뽕쇼'로 미스터트롯 시즌1, 시즌3 출연진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공개됐다.

영탁의 '한량가'와 김연자 '쑥덕쿵'은 그 자체로 입에 착 붙는 곡의 중독성으로 목요일 밤을 흥으로 물들였다.

김연자의 무대와 동시에 모든 방청객들은 "김연자" "앵콜" "역시!"를 외치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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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연자, 압도적 존재감이었다.

24일 저녁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에서는 여름 특집 ‘흥뽕쇼’로 미스터트롯 시즌1, 시즌3 출연진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김연자는 영탁과 대결을 벌이며 ‘쑥덕쿵’을 선보였다. 화이트 나비 같은 의상을 입고 등장한 그는 곡의 ‘쑥떡 쑥떡’이라는 라임을 쫄깃하고 흥겹게 소화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영탁의 ‘한량가’와 김연자 ‘쑥덕쿵’은 그 자체로 입에 착 붙는 곡의 중독성으로 목요일 밤을 흥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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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특집인 만큼 흥이 주된 질료였다. 김연자의 무대와 동시에 모든 방청객들은 “김연자” “앵콜” “역시!”를 외치며 환호했다.

축제에 딱 어울리는 이 ‘쑥덕쿵’은 행사 1위 러브콜 곡을 예고했다. 싸이의 ‘흠뻑쇼’를 연상케 하는 ‘흥뽕쇼’는 그야말로 시원한 폭포 미디어 아트 등으로 무더위 속 시청자들에게 피서 같은 쾌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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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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