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천조국'?…빵 배달만 '70만원'인 美 배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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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부유층 사이에서 이색적인 고급 배달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토트 택시(Tote Taxi)'는 미술품, 약, 골프채, 드레스, 반려동물 용품은 물론 음식 배달까지 맡는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입니다.
배달에는 벤츠의 '스프린터' 밴이 사용되며, 요금은 건당 약 38만원부터 시작됩니다.
최근에는 브루클린의 유명 베이커리 크루아상 네 상자가 약 160km 떨어진 이스트 햄튼의 호텔 팝업스토어 오픈 시간에 맞춰 배송되면서 70만원의 요금이 청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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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부유층 사이에서 이색적인 고급 배달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토트 택시(Tote Taxi)'는 미술품, 약, 골프채, 드레스, 반려동물 용품은 물론 음식 배달까지 맡는 프리미엄 배달 서비스입니다.
배달에는 벤츠의 '스프린터' 밴이 사용되며, 요금은 건당 약 38만원부터 시작됩니다.특히 여름철에는 이삿짐 운반 서비스 수요가 많아 가족 규모에 따라 125~346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아이들의 여름캠프 짐이나 마트에서 구입한 간식을 함께 보내는 소규모 배송도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브루클린의 유명 베이커리 크루아상 네 상자가 약 160km 떨어진 이스트 햄튼의 호텔 팝업스토어 오픈 시간에 맞춰 배송되면서 70만원의 요금이 청구됐습니다. 현재 회사는 정규직 기사 3명과 계약직 인력을 운영 중이며, 일부 유명 연예인과 고위 인사들도 고객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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