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D-1000…박람회장 기반공사 연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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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5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에서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D-1000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공인을 받은 국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장, 안홍균 AIPH 한국협회 대표, 시민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이 화면은 행사 종료 후에도 본관 출입구에 전시돼 박람회 의미를 알리는 상징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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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D-1000 기념행사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5/yonhap/20250725134301608wyey.jpg)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25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에서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D-1000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공인을 받은 국제 행사다. 2028년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태화강국가정원과 삼산여천매립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장, 안홍균 AIPH 한국협회 대표, 시민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김 시장은 주요 참석자들에게 박람회 홍보 배지를 전달하며 관심과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내빈들은 'D-1000' 문구가 새겨진 대형 화면을 점등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본격적인 준비 의지를 다진다. 이 화면은 행사 종료 후에도 본관 출입구에 전시돼 박람회 의미를 알리는 상징물로 활용한다.
시는 올해 하반기 중 조직위원회를 출범하고, 관련 특별법과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해 박람회 운영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박람회장 기반 공사를 올해 안에 마무리한 뒤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박람회장 조성, 국내외 홍보, 참여정원 유치, 국제 교류사업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시 연출, 참여정원 시공, 휘장 제작, 광고 입장권 판매 등 개막을 위한 모든 준비는 2027년까지 마무리한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를 활용한 정원 관련 콘텐츠도 개발하고 있다"며 "울산의 정원이 세계 정원문화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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