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과거 박명수와 부동산 임장 다녀, 완전 실패”(홈즈)[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7. 25.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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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이 박명수와 임장 다니던 시절 추억을 공개했다.

7월 2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지석진이 김수용과 함께 자신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결혼 전까지 살았던 서울 수유동 임장에 나섰다.

양세찬이 "형님도 집 보러 다니는 거 좋아하시니까"라고 지석진의 임장 취미에 대해 말하자, 지석진은 "난 평생을 부동산과 함께 살아온 사람이다. 내 취미가 부동산 시세 보는 거다. 전국 아파트 시세를 다 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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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지석진이 박명수와 임장 다니던 시절 추억을 공개했다.

7월 2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지석진이 김수용과 함께 자신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결혼 전까지 살았던 서울 수유동 임장에 나섰다.

지석진은 자신이 초등학교 때 살았던 집터에서 도보로 9분 정도 거리의 모교를 방문했다. 지석진은 학교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한 뒤 근처 문방구를 방문했다.

사장은 문방구 월세에 대해 “원래 3칸을 썼는데 1칸을 내놨다. 1칸에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30~40만 원이다”라고 설명했다.

양세찬이 “형님도 집 보러 다니는 거 좋아하시니까”라고 지석진의 임장 취미에 대해 말하자, 지석진은 “난 평생을 부동산과 함께 살아온 사람이다. 내 취미가 부동산 시세 보는 거다. 전국 아파트 시세를 다 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양세찬은 “내가 알기로는 연예인들 중에서도 임장을 굉장히 많이 다닌다”라고 전했다. 지석진이 “옛날에 (박)명수랑 임장을 많이 다녔다”라고 말하자, 양세찬은 “실패한 임장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지석진은 “완전”이라고 고민없이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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