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북 IT노동자 해외 파견 관여한 기업·개인 제재

윤성철 ysc@mbc.co.kr 2025. 7. 25.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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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 정보기술, IT 인력의 해외 파견에 관여한 북한 회사와 개인 등을 제재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북한의 IT 노동자를 베트남에 파견한 '소백수 무역회사'와 불법적 자금 조달 활동에 관여한 북한인 3명을 제재 대상으로 새롭게 지정했습니다.

미 법무부도 불법적인 담배 거래 등으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자금 조달에 관여한 7명을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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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 정보기술, IT 인력의 해외 파견에 관여한 북한 회사와 개인 등을 제재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북한의 IT 노동자를 베트남에 파견한 '소백수 무역회사'와 불법적 자금 조달 활동에 관여한 북한인 3명을 제재 대상으로 새롭게 지정했습니다.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되면 당사자의 모든 미국 내 자산은 동결되고, 미국으로의 여행이나 미국인과의 거래가 금지됩니다.

미 법무부도 불법적인 담배 거래 등으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자금 조달에 관여한 7명을 기소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9263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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