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양파 불법행위 밝혀내라”
정진수 기자 2025. 7. 25. 0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양파생산자협회(회장 남종우)는 23일 정부대전청사 관세청을 찾아 "수입 양파가 정당하지 않은 절차·가격에 반입된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수입 양파 통관비리·저가신고 실태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어 서울 가락시장으로 이동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관계자를 면담하고 "수입 양파를 경매에 상장하지 말아줄 것"을 요구했다.
농가들이 관세청 앞에서 '저가신고 아웃(OUT)!, 중량초과 OUT!'이 적힌 표지판을 들어 보이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양파생산자협회(회장 남종우)는 23일 정부대전청사 관세청을 찾아 “수입 양파가 정당하지 않은 절차·가격에 반입된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수입 양파 통관비리·저가신고 실태를 밝히라”고 촉구했다. 현장엔 소속 회원 농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어 서울 가락시장으로 이동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관계자를 면담하고 “수입 양파를 경매에 상장하지 말아줄 것”을 요구했다. 농가들이 관세청 앞에서 ‘저가신고 아웃(OUT)!, 중량초과 OUT!’이 적힌 표지판을 들어 보이고 있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