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야구 열기…KBO,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돌파+최다 매진 타이기록
박정현 기자 2025. 7. 25.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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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를 사랑하는 야구팬들의 열기가 또 하나의 기록을 만들었다.
KBO는 24일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을 달성했고, 동시에 역대 최다 매진 타이기록을 세웠다.
KBO는 2일 전반기 최초 7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흥행을 알렸다.
역대 최다 매진 타이기록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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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를 사랑하는 야구팬들의 열기가 또 하나의 기록을 만들었다.
KBO는 24일 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을 달성했고, 동시에 역대 최다 매진 타이기록을 세웠다.
8일 잠실구장(한화 이글스 vs 두산 베어스·2만3750명)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SSG 랜더스 vs 삼성 라이온즈·2만4000명)에서 매진이 일어났다.
창원NC파크(KT 위즈 vs NC 다이노스·5157명)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LG 트윈스 vs KIA 타이거즈·1만2364명), 고척스카이돔(롯데 자이언츠 vs 키움 히어로즈·1만 5216명)에도 많은 관중이 찾아 총 관중 수 8만 487명을 기록했다.
시즌 개막 이후 총합 802만 8733명(평균 1만7266명)이 야구장을 찾았다.

KBO는 2일 전반기 최초 7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흥행을 알렸다. 기세를 몰아 이달이 끝나기 전에 800만 관중을 이뤄냈다.
역대 가장 빠른 800만 관중 돌파는 지난해였다. 549경기에서 기록을 달성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465경기 만에 기록하며 달아오른 야구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역대 최다 매진 타이기록도 그렇다. 지난해 전체 221경기였지만, 올해는 후반기를 조금 넘은 시점 이를 달성했다. 아직 정규시즌이 많이 남은 만큼 역대 최고 수치를 기대해볼 만하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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