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이 누군지도 몰라…"그냥 예쁜 아줌마, 굴욕"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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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중고 거래 중 인지도 굴욕을 겪었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중고 거래를 가장한 인지도 실험을 하기 위해 약속 장소로 향했다.
한가인은 첫 번째 거래자에게 물건을 건넨 후 "혹시 나 어디서 본 적 없냐"고 물었지만 거래자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중고 거래 앱에 올라온 글을 읽으면서 한가인일 것이라고 의심했다면서 거래자의 남편이 "한가인이라고 예측해던 이유가 효소 때문이었다. 영양제 편을 보고 효소를 사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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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중고 거래 중 인지도 굴욕을 겪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XXX만원짜리 물건을 몰래 다른 사람인척 속이고 무료로 나눠준다면? [실험카메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중고 거래를 가장한 인지도 실험을 하기 위해 약속 장소로 향했다.
한가인은 "보통 눈 마주치면 안다"고 말하며 거래자들이 자신을 알아볼 것이라고 확신했다.
한가인은 첫 번째 거래자에게 물건을 건넨 후 "혹시 나 어디서 본 적 없냐"고 물었지만 거래자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거래자가 떠난 후 한가인은 "전혀 못 알아봤다. 너무 장렬하게 실패했다"고 씁쓸해했다.
제작진의 웃음에 한가인은 "굴욕이다"라고 소리를 질렀다.
두 번째 거래자도 한가인을 못 알아봤다. 심지어 한가인이 누군지조차 몰랐다.
한가인은 "그냥 지나가는 예쁜 아줌마인 거다"라고 씁쓸해했다.
세 번째 거래자는 약속 장소로 다가오면서 한가인을 바로 알아보고 입을 틀어막았다.
그는 중고 거래 앱에 올라온 글을 읽으면서 한가인일 것이라고 의심했다면서 거래자의 남편이 "한가인이라고 예측해던 이유가 효소 때문이었다. 영양제 편을 보고 효소를 사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가인은 자신을 처음으로 알아본 거래자에 "알아봐줘서 너무 감사하다. 눈물 날 뻔했다. 두 사람이 감사하게도 나를 살려줬다"며 감동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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