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경쟁자' 日 수비수 이토, 시즌 시작 함께 못한다 '왜?'... 가볍게 달리기 OK→하지만 10월 복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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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경쟁자'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26, 바이에른 뮌헨)가 부상 이후 처음으로 달리기 훈련을 소화했다.
바이에른은 이토가 10월 중 실전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토는 바이에른 장기 부상자 중 가장 먼저 복귀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다.
왼쪽 수비수 이토와 데이비스가 모두 이탈한 상황이지만 바이에른은 새 풀백 영입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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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토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poctan/20250820145115982egwc.jpg)
[OSEN=노진주 기자] '김민재 경쟁자'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26, 바이에른 뮌헨)가 부상 이후 처음으로 달리기 훈련을 소화했다. 바이에른은 이토가 10월 중 실전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독일 매체 키커는 24일(한국시간) “이토가 조심스럽게 러닝 훈련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토는 올해 3월 FC 장크트파울리와의 경기에서 별다른 충돌 없이 쓰러진 뒤 오른쪽 중족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 세 번째 같은 부위 손상이다.
2024년 여름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이적료 약 2300만 유로(약 370억 원)에 바이에른 입성한 이토는 기대와 달리 첫 시즌은 거의 재활에만 매달렸다. 홀로 이르게 시즌을 마감했다. 리그 단 6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런 그가 가볍게 달릴 정도가 됐다.
이토는 바이에른 장기 부상자 중 가장 먼저 복귀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다. 알폰소 데이비스는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11월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말 무시알라는 발목 탈구와 비골 골절로 회복 시점을 가늠할 수 없다.
왼쪽 수비수 이토와 데이비스가 모두 이탈한 상황이지만 바이에른은 새 풀백 영입을 추진하지 않고 있다.
키커는 “내부적으로 요시프 스타니시치가 대체자로 분류되고 있다. 클럽 월드컵에서 주전급 활약을 보였다. 그는 뱅상 콤파니 감독 신뢰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망주 아담 아즈누 역시 잠재적 대안으로 분류되지만 1군에서 주전으로 뛸 실력은 아니란 평가다.
/jinju21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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