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양세형-양세찬 견제 “둘 다 있어야 했나?” (홈즈)
장정윤 기자 2025. 7. 25. 02:15

방송인 지석진이 양세형-양세찬 형제를 견제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308회에서는 지석진과 김수용이 양세찬과 함께 임장을 떠났다.
이날 지석진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결혼 전까지 수유동에서 살았다. 수유동 대표 연예인으로 나와 유재석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결혼 후 이사만 13번을 했다. 집에서 로드 뷰 보며 시세를 체크한다”고 덧붙였다.
양세찬은 지석진에 대해 “연예계 대표 부동산 전문가다. 터 잘 보기로 유명한데 ‘홈즈’의 터는 어떠냐”고 물었고, 지석진은 “터가 좋다. 제작진과 사이도 좋더라. 근데 한 프로그램에 꼭 형제가 둘 다 있어야 하냐”며 견제의 눈길을 보내 웃음을 안겼다.
장정윤 기자 yunsui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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