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의 전설' 헐크 호건, 71세로 별세…"심장마비"
박찬범 기자 2025. 7. 2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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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링계의 전설'로 불리는 헐크 호건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미 언론이 현지시간 24일 전했습니다.
TMZ스포츠는 이날 아침 호건의 별세 소식을 처음 보도하면서 플로리다에 있는 그의 자택에 구급대가 출동했다고 전했습니다.
구급대원들은 "심장 마비"를 언급했으며 호건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습니다.
AP통신도 플로리다 경찰과 프로레슬링 단체 WWE 측 발표를 인용해 호건이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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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크 호건
'프로레슬링계의 전설'로 불리는 헐크 호건이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미 언론이 현지시간 24일 전했습니다.
TMZ스포츠는 이날 아침 호건의 별세 소식을 처음 보도하면서 플로리다에 있는 그의 자택에 구급대가 출동했다고 전했습니다.
구급대원들은 "심장 마비"를 언급했으며 호건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습니다.
AP통신도 플로리다 경찰과 프로레슬링 단체 WWE 측 발표를 인용해 호건이 유명을 달리했다고 전했습니다.
본명이 '테리 볼리아'인 호건은 WWE 역사상 최고 스타 중 한 명으로 평가받습니다.
헐크 호건은 WWE 챔피언십을 최소 6회 우승했으며, 2005년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됐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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