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계의 전설 헐크 호건, 심장 마비로 사망...향년 7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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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이 7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 문화·스포츠 매체 TMZ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호건은 이날 아침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호건의 플로리다 자택에는 경찰차와 구급차가 출동했으며, 호건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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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이 7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 문화·스포츠 매체 TMZ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호건은 이날 아침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호건의 플로리다 자택에는 경찰차와 구급차가 출동했으며, 호건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한것으로 알려졌다. 출동 구급대원에 따르면 사망 원인은 심장 마비인 것으로 보고 있다.
1952년 생으로 본명이 테리 진 볼리아인 호건은 앞선 2014년 사망한 얼티밋 워리어와 함께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월드 레슬링 연맹(WWF, WWE 전신)의 양대 산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헐크 호건은 WWE 월드챔피언 6회, WCW 월드챔피언 6회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기량을 뽐냈으며 2005년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지난 2024년 대선 때는 도널드 트럼프 당시 후보와 유세 현장을 돌며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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