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홈즈’에 양세형-양세찬 둘 다 있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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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석진이 '부동산 대가' 면모를 드러냈다.
24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308회에서는 지석진이 절친 김수용, 양세찬을 데리고 강북구 수유동으로 토박이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지석진은 결혼 후 이사만 13번을 했다며 "집에서 로드 뷰 보며 시세를 체크한다"라며 '부동산 대가'다운 남다른 하루 루틴을 공개했다.
양세찬은 지석진에게 "연예계 대표 부동산 전문가다. 터 잘 보기로 유명한데, '홈즈'의 터는 어떤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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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석진이 ‘부동산 대가’ 면모를 드러냈다.

24일(목)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308회에서는 지석진이 절친 김수용, 양세찬을 데리고 강북구 수유동으로 토박이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석진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결혼 전까지 수유동에서 살았다고 밝혔다. 수유동 대표 연예인으로 본인과 유재석이 있다는 것. 또한, “과거 고양군 수유리 시절이 있었다. 1950년대 서울로 편입됐지만, 아직 많은 사람이 수유리라고 부른다”라고 설명했다.
지석진은 결혼 후 이사만 13번을 했다며 “집에서 로드 뷰 보며 시세를 체크한다”라며 ‘부동산 대가’다운 남다른 하루 루틴을 공개했다.


양세찬은 지석진에게 “연예계 대표 부동산 전문가다. 터 잘 보기로 유명한데, ‘홈즈’의 터는 어떤가?”라고 물었다. 지석진은 “터가 좋다. 제작진과 사이도 좋더라. 근데 한 프로그램에 꼭 형제가 둘 다 있어야 하나”라며 양세형-양세찬을 저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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