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귀 부부’ 아내, 불리한 재산·위자료 분할에 “남편, 하나만 걸려봐라” (‘이혼숙려캠프’)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2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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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팔랑귀 부부 아내가 불리한 재산·위자료 분할에 속마음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팔랑귀 부부의 변호사 상담이 그려졌다.

이날 팔랑귀 부부 아내는 재산 분할, 위자료 분할 상담 중 자신의 불리함을 알게 됐다.

아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아직은 불리하니까 '나중에 남편이 잘못하면 그때 이혼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한테 하나만 걸려봐라 싶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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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이혼숙려캠프’ 팔랑귀 부부 아내가 불리한 재산·위자료 분할에 속마음을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팔랑귀 부부의 변호사 상담이 그려졌다.

이날 팔랑귀 부부 아내는 재산 분할, 위자료 분할 상담 중 자신의 불리함을 알게 됐다. 양나래 변호사는 “이혼과 관련된 모든 항목을 따져 봐도 이혼 안 하는 게 낫다. 이혼하게 되면 정말 큰일이다. 우리는 잘 살아야 한다”며 아내를 다독였다.

아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아직은 불리하니까 ‘나중에 남편이 잘못하면 그때 이혼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한테 하나만 걸려봐라 싶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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