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올려다본 눈빛에 시선 정지...'무해 시크'의 치명적 유혹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2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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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무심한 듯 시크한 여름 데일리룩을 선보이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4일 홍은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4월 인천에서 시작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월드투어를 통해 홍콩,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 등으로 무대를 넓히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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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이 화보로...무심한 찰나도 스타일로 완성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무심한 듯 시크한 여름 데일리룩을 선보이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4일 홍은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은채는 살짝 고개를 기울인 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이마 위로 올린 블랙 선글라스와 브라운 컬러의 긴 웨이브 헤어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앞머리 커트로 귀여움과 세련됨을 동시에 담아냈다.

홍은채는 화이트 테두리가 더해진 스트라이프 민소매 탑을 착용해 날씨와 잘 어울리는 데일리 룩을 선보였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무심한 듯 빨대를 손에 쥐고 있는 포즈부터 천천히 시선을 돌리는 장면까지 이어진다. 무표정에 가까우나 전혀 밋밋하지 않고 오히려 홍은채에게 시선이 머무는 여운이 있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4월 인천에서 시작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월드투어를 통해 홍콩,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 등으로 무대를 넓히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홍은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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