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귀 부부, 돌반지 실종 사건 반전에 '술렁'→"이혼 의사 無"('이숙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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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귀 부부'가 서로 이혼 의사가 없다며 최종 조정을 완료했다.
24일 JTBC '이혼숙려캠프'에선 팔랑귀 부부의 최종 조정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심리생리 검사에서 "당신은 돌반지를 가져간 범인입니까?"라는 질문에 팔랑귀 아내의 대답에 대한 결과는 판정 불가로 나왔다.
이날 방송에선 팔랑귀부부의 최종 조정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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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팔랑귀 부부’가 서로 이혼 의사가 없다며 최종 조정을 완료했다.
24일 JTBC '이혼숙려캠프'에선 팔랑귀 부부의 최종 조정 결과가 공개됐다. 팔랑귀 부부의 남편은 아내가 복권 사기, 다단계, 주식 리딩방 등 돈 관련 사고를 친 적이 많았으며 그런 사고를 쳐서 쌓인 빚이 1억이라고 하소연했던 바.
그런 가운데 심리생리 검사에서 국가수도 밝히지 못한 돌반지 실종 사건의 진실이 공개됐다. 이날 심리생리 검사에서 “당신은 돌반지를 가져간 범인입니까?”라는 질문에 팔랑귀 아내의 대답에 대한 결과는 판정 불가로 나왔다. 서장훈은 “판정불가가 오늘 포함에서 3번 나왔다”라며 “이러면 의심이 계속 될 텐데”라며 돌반지 실종사건이 오리무중에 빠졌음을 언급했다. 앞서 부부는 자녀의 돌반지 실종 사건에 대해 모두 자신이 가져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런 가운데 팔랑귀 남편의 검사 결과가 발표됐다. 팔랑귀 남편은 “당신은 돌반지를 몰래 빼돌리고 모른척하는 것입니까?”라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결과는 거짓으로 나왔고 믿었던 남편의 배신에 현장은 술렁였다.




남편은 “저는 기억이 진짜 하나도 없다. 항상 그 일 있고 나서 와이프가 저한테 ‘너가 가져갔지?’ 그래서 ‘내가 가져갔나?’ 했을 수도 있다. 진짜 기억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서장훈은 “아니면 아내가 가져가서 쓸까봐 어디 숨겨 놓았는데 기억 안 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남편은 “그럴 일이 없는데”라고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숙소로 돌아온 가운데 남편은 아내에게 “진짜 내가 숨겼다고 하면 내가 한 달 안에 찾아내겠다”라고 말했고 아내는 “찾고서 그때까지 여기서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냐”라고 분노했고 남편은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부부 사이에 한기가 감돌았다.
이날 방송에선 팔랑귀부부의 최종 조정이 펼쳐졌다. 남편 측은 채무의 원인은 아내가 사기를 당해서 쌓인 빚이라며 채무는 아내가 가져가고 양육권은 남편이 가진다고 주장했다. 채무에게 돌반지 값을 빼고 채무 5천600만원을 주겠다는 남편 측의 주장에 아내 측은 채무를 남편이 6, 아내가 4를가져 가겠다고 주장했다.
아내는 5대5로 채무를 분할하자고 주장했고 결국 채무는 남편이 2천만 원, 아내가 4천만 원을 가져가고 양육비는 남편이 아내에게 66만원을 주기로 결정했다.
이어 이혼의사를 묻는 질문에 아내는 “이혼하고 싶지 않다”라고 대답했다. 아내는 “내가 아직은 불리하니까 이혼하면 빚도 갚아야 하니까 정신 제대로 차리고 잘 살아보자 한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남편은 이혼의사를 묻는 질문에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혼의사가 없음을 드러냈다.
이어 남편 측은 아내에게 바라는 점으로 “재정 관리는 투명하게 공유했으면 좋겠다” “예쁜 말투를 써달라”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팔랑귀 아내에 대해 “첫날 가사조사 당시보다 훨씬 표정이 밝고 따뜻해진 느낌이다. 이런 좋은 기운으로 두 분이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이혼숙려캠프'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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