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영동고속도로 화물차 화재…차량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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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영동고속도로서 화물차 한 대가 불에 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4일 오전 7시 4분쯤 횡성군 안흥면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 강릉방향 입구에서 화물차 한 대가 불에 탔다.
이어 오전 10시 2분쯤 춘천시 조양동의 한 아파트 세탁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콘센트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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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영동고속도로서 화물차 한 대가 불에 타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24일 오전 7시 4분쯤 횡성군 안흥면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 강릉방향 입구에서 화물차 한 대가 불에 탔다.
이 불로 화물차가 전소해 소방당국 추산 19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어 오전 10시 2분쯤 춘천시 조양동의 한 아파트 세탁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세탁실 6㎡가 그을리고 세탁기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콘센트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같은 날 오후 2시 17분쯤 강릉시 포남동의 한 건물로 오토바이가 돌진해 30대 운전자가 어깨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로 인한 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선 오전 7시 48분쯤 평창군 봉평면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고장났다. 이 사고로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이 고립돼 소방당국이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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