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 23기 옥순 VS "처음 봤잖아" 24기 옥순···팽팽한 신경전('나솔사계')

오세진 2025. 7. 24. 23: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옥순들의 묘한 신경전이 그려졌다.

23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순자를 비롯해 25기 옥순, 24기 옥순, 23기 옥순, 23기 순자, 11기 영숙이 등장했다.

그러나 24기 옥순은 웃으면서 "저는 안 보이는 데서 해요"라고 받아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옥순들의 묘한 신경전이 그려졌다.

23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순자를 비롯해 25기 옥순, 24기 옥순, 23기 옥순, 23기 순자, 11기 영숙이 등장했다.

24기 옥순은 화제성으로 가장 유명한 인물이었다. 비바람을 뚫고 청순한 의상을 고수한 여성 출연자들 틈에서 그는 홀로 배낭을 메고 흰 티에 청바지를 입은 이색적인 모습을 보였다. 23기 옥순 등은 "24기 옥순님 누구한테 관심이 있냐", "구경하다 가겠다"라며 즐거워했다. 그러나 24기 옥순은 웃으면서 "저는 안 보이는 데서 해요"라고 받아쳤다.

이어 여성 출연자들이 모였다. 24기 옥순은 “남성 출연자 중 첫인상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냐”라며 먼저 떠 보았으나, 여성 출연자들은 애매한 대답을 내놓았다.

24기 옥순은 “재미있잖아요. 저는 차분해서 차분한 사람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라며 선호하는 느낌을 말했다. 25기 옥순은 “아, 차분하셨어요?”라며 의아해했고, 24기 옥순은 “저기요, 우리 오늘 처음 만났거든요?”라고 바로 받아치더니 “저 방송에서 조용하지 않았냐. 저는 제가 그러지 못해서 밝은 사람이 좋다”라고 말해 여성 출연자들 사이에서 할 말을 잃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