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강상윤, FIFA 선정 K리그 최고 시장 가치

이대건 2025. 7. 24. 23: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시안컵에서 생애 첫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전북 현대 미드필더 강상윤이 K리그 선수 가운데 시장 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는 세계 주요 리그 선수들의 추정 시장 가치를 매기면서 강상윤이 340만~390만 유로, 우리 돈 60억 원 안팎의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프로축구 K리그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임대 생활을 마치고 전북으로 돌아온 강상윤은 젊은 나이에 주전 자리를 꿰차면서 올 시즌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한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2025 동아시안컵에서 처음으로 국가 대표팀 선수로 뽑혀 데뷔골까지 넣었습니다.

강상윤은 최근 강원 경기 이후 취재진과 만나 "팀이 잘 되니까 가치 있는 선수로 인정받은 것 같다"며 "구단과 선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