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기 순자, 최연장자로 24기 옥순 제치고 첫인상 몰표 예감('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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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순자가 시선을 끌었다.
23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출연자들 중 본편에서 화제를 끌었던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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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기 순자가 시선을 끌었다.
23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여성 출연자들 중 본편에서 화제를 끌었던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평균 연령 38세, 여성 출연자들은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골드 특집 당시 막내였던 26기 순자는 당시 26기 영호와 잘 되지 않았다. 그는 "남자면 다 된다"라며 쿨하게 말해 시선을 끌었다.
플러팅의 귀재라고 연일 화제가 된 24기 옥순은 오히려 청바지 차림에 편안한 배낭을 메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남성 출연자들은 단박에 알아보았지만, 미스터 강을 비롯해 미스터 제, 다섯 번째 남성까지 “저는 26기 순자님을 뵙고 싶었다. 밝고 긍정적인 거 같았다. 그리고 피부 하얀 사람을 좋아한다”, “지금 첫인상으로는 다들 너무 예쁘시더라. 이 정도일 줄 전혀 몰랐다. 26기 순자님이 방송이랑 다르더라. 실물이 훨씬 더 예쁘시더라”, “첫인상은 26기 순자님이 가장 우아하시고 그랬다”라며 26기 순자를 언급했다.
이에 데프콘은 “26기 순자는 옷도 그렇고 스타일도 그렇고 남성들이 좋아할 스타일이다”라고 말하며 공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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